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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51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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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장신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전에 제가 잠깐 말씀을 드리면 저도 제가 쓰레기를 직접 제가 다 분리해서 버리는 주부의 입장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페트병, 물 페트병 그거 정도는 저희가 비닐이랑 완전히 구분해가지고 하고 그다음에 음식 시켰을 때 용기를 저희가 씻어서 나가고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나가 보면 용기를 씻지 않고 내보내는 사람들도 아직까지 있더라고요, 어쨌든 이것저것 떠나서 지금 이병우 위원님 말씀에 저도 적극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이 쓰레기라는 게 지금 우리가 이렇게 딱딱 구분되어서 하지만 이게 정말 재활용 거기 가보면 뭔가 할 수 있으면 주민들에게 하나라도 더 해서 내보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보니까, 워낙 환경이 그러니까. 그분들도 어쨌든 우리나라 국민이고 또 그것이 직업이고 그것을 생계로 해서 그 직업을 택할 수밖에 없는 그런 분들의 입장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쓰레기가 세계적으로 다 보통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정말 재활용할 수 있는 거하고 그냥 아예 버릴 거하고는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거하고는 이번 기회에 정해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하는 생각을 본 위원은 해 봤습니다.

그 부분은 고민을 해 보기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고민하기로 하고요. 장신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