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국내는 우리가 더 잘 알고 또 언제든지 서로 왕래를 하면서 가볼 수 있는데 특히 호주 뱅크스타운은 이야기는 정말 많이 들었는데 지난 7대 4년 동안 한 번도 교류가 없었던 거 같아요, 이게 통합이 돼서. 그런데 저희가 해외 비교시찰을 가보면 동남아 국가도 좋지만 해외 선진국도 좀 필요한 부분이고 해서 늘 안타까웠어요. 우리가 자매도시를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어느 정도 수순에 해야 되는 건지.
또 중국하고도 사드문제 이후로 어느 순간 거의 왕래도 없었고. 실은 작년부터 일본하고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국내는 잘 가고 있는 거 같은데 국외는 생각지도 않게 계속 하나씩 하나씩 삐걱거려서 제대로 되는 게 없고 저도 지금 7대, 8대를 하고 있지만 국외 자매도시와 관련돼서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고 그분들이 오셔서 이렇게, 그런 것들이 많이 소원해졌던 거 같아서 이게 필요하기는 한 거 같은데 우리 양천구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안 되면 빨리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이거를 새롭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우즈베키스탄이 우리하고 좀 가까운 곳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