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아까 제가 질의를 하다가 좀 착각을 한 것 같습니다. 아까 이제 질의하다가 만 중랑구의 구립합창단이 예전에는 60세까지 있었어요.
그래서 운영을 했었는데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실버합창단을 다시 만들 때 본 위원이 건의한 부분이 있어요. 그분들이 60세까지 구립합창단에서 어쨌든 노래를 부르시다가 이제 중간에 그만두고 65세까지 실버합창단까지 있으려고 하면 4년 동안 갈 데가 없어요, 그분들이. 그렇다고 실버합창단에 들어갈 연령은 또 안 되고, 그래서 이제 제가 그때 ‘그러면 구립합창단은 64세까지 하고 65세 도래 되면 그분들이 실버합창단으로 자연스럽게 갈 수 있게 조례를 개정을 해서 운영을 하십시오.’라고 했더니 그때 담당 과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우리나라 국가공무원들이 정년이 60세인데 그거에 맞춰서 이분들도 그렇게 조례를 만들어서 그렇게밖에 운영을 못 한다.’라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이거를 바꿔서 64세로 또 늘렸습니까, 공무원이 64세로 늘어났습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