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내가 편해야 복지사를 할 때도 얼굴이 밝고 모든 일을 잘하죠. 이제는 우리가 복지사에 대한 처우를 조금씩 생각해야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보니까 사회복지의 날 기념 해가지고 달랑 행사 하나더라고요.
그분들한테 해 주는 게. 심지어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는 독감예방까지 해 주는데. 보니까 복지사님들의 월급이 센 편이 아니고 박하더라고요.
그분들이 복지관에서 근무하시는 것을 보면 아직까지는 정말 열악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 우리가 어떤 처우개선을 마련해 줄 때가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복지의 날을 기념해서 달랑 하나 해주면서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게 뭐가 있나, 이런 걸 우리가 지금쯤은 생각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방안을 마련해 주시는 게 어떤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