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지금 제가 알기로는 마을방송도 몇 년째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다음에 신정3동에 문재두 팀장님 열심히 하시잖아요. 공간도 내주고 하시고 실제 미디어전문가도 같이 결합해서 하시는데 그리고 이번에 마을축제 때도 나와서 별도로 팟방하는 것도 봤는데 그러니까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모임들도 좋지만 그런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구정과 같이 특히나 홍보미디어 쪽은 유연성이 좀 더 커야 된다고 봐요.
그것도 마을소식의 하나잖아요. 구체적으로 그분들하고 같이 결합해서 소식을 연계한다든가 프로그램을 같이 제작한다든가 이런 것도 필요하고, 저도 사실은 개인적으로 팟방 한 번 해서 같이 마을소식을 하고 주민들하고 토크쇼를 한 번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도 받은 적이 있고 할 생각도 있는데 구청도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늘 민·관 협치 얘기하고 협업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그럴 때는 구도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 어디서 뭐 한다더라는 상황 파악만 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거기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거기 진짜 프로그램이 어떻고 어떤 내용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으면서 협업할 수 있는 건 뭔가를 좀 구체적으로 더 해서 실제 그거 파악하셔서 내용 하시고 앞으로 계획 좀 한 번 세워보세요. 계획 세워서 실질적으로 그게 마을과 주민과 행정이 함께 쭉 연결되면 주민들도 되게 힘이 날 것 같고 그리고 구체적으로 행정에 와서 이런 소식들을 들려준다면 주민들도 되게 보람 있어 할 거 같거든요.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라든가 내용을 좀 짜서 한 번 보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