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과장님한테도 예전에 말씀을 드렸듯이 맨 처음에 민간어린이집에서 북토크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민간어린이집에서 북토크를 했는데 대상이 구청장님, 국회의원님, 시의원님 순으로 했습니다. 이제 그런 것 하는 것은 굉장히 좋아요.
북토크 하는 것은 좋은데, 그 원장님이랑 선생님들 생각이 좀 다르신 분들도 계셔요. 왜 그러냐면 처음에 북토크 할 때는 한꺼번에, 그것은 화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따로 할 필요도 없고 만약에 북토크를 하려면 한 번에 다 같이 하면 되는데 따로따로 몇 번에 걸쳐서 북토크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원장님이나 교사님들은 지금 평가라든가 아이들 신경 쓰는 데도 굉장히 지금 신경이 곤두세워져 있는데 아이들 자는 시간을 이용해서 2시부터라든가 잠시 자는 시간을 이용해서 북토크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머니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아세요? 자는 시간에 북토크를 실시함으로 인해서 아이들한테 조금이나마 소홀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걱정하는 어머니들도 계세요. 그런데 그게 한 번도 아니고 여덟 번인가 아홉 번 했다는 거예요.
과장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원장님들이나 교사님들께서 평가하는 그 서류만 작성하는 데도 엄청 바쁘다는 거예요, 아이들 돌보는 데도 엄청 바쁘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주 그것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좀 생각들을 다 달리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 신경 좀 쓰시고 잘 검토하셔서 어느 방향이 효율성이 있는지 좀 참고해 주시고, 그 대상이 처음에는 원장님이나 선생님들 대상으로 하다가, 그리고 이제 구청장님이 북토크를 한 번 시작을 했으면 그걸로 끝내야 되는데 또 북토크를 해서 학부모들까지도 확대를 합니다.
과장님,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