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유영주 위원님이 이야기한 거에 추가해서 보충질의 간단하게 드릴게요. 안양천 공원을 운동을 한다든지 자전거를 타보면 화장실 거리가 굉장히 먼 거 같아요.
남자들은 그러다 보니까 급하면 볼일을 봐요. 중간에 크기가 작더라도 안양천에 화장실을 설치해 줬으면, 조사를 한번 해주셨으면 하고 건의를 드리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갈 때가 없어요.
특히 여자 분들은 정말 심각해요. 그리고 거리가 굉장히 멀어요. 조사를 해주시고요.
당장 바로 될 일은 아니잖아요. 친환경으로 할 수도 있잖아요. 지금 있는 거는 규모가 커요.
작은 거라도 남자화장실 1개에 여자화장실 2개 정도 이런 식으로 해서 양천구만이라도 불편이 없도록. 저도 다녀보면 상당히 급할 때가 많아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하나 더, 61페이지 1동 1창의 놀이터 있잖아요. 복지에서 국외연수를 갔는데 독일이나 벨기에, 네덜란드는 거의 자연 그대로가 많아요. 인위적이지 않고 손을 안대요.
우리는 공원 공사한다고 하면 다 갈아엎어요. 본위원이 질의드리는 거는 부분보수를 하고 자연그대로 두면서 상황에 따라서 불편한 부분을 조금씩만 보완해 주면 예산도 절약되고 여러 면으로 좋은데, 저희들이 해외를 잘 다녀왔다. 부서는 아니지만 소각장 문제도 있고 특히 공원을 많이 가보니까 그런 부분이 상당히 우리하고 차별이 있다.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해주고, 화단 같은 데는 나무를 잘라서 자연적으로 많이 깔아 놨더라고요. 과장님이 워낙 이런 부분에 유능하시니까 우리 구에도 먼저 보완을 해주시면 상당히 좋을 거 같아서 건의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