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내 주차장에 주차해야 되는데 다른 데 하다 주차위반 딱지를 받았을 경우 이의신청해서 구제해 준다 이런 거죠. 어쨌든 그 과정에서 상당히 많은 문제 제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24시간 연중단속 한다는데 토요일, 일요일은 못하겠다고 하고 직원들의 전화도 불친절할 뿐더러 견인해 온 차량이 실제로 주차구역에 대 있는 차량은 단속 안 하고 자기 차량을 단속했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문제가 많고 또 하나 견인조치 할 때도 실제 제가 업무보고 때도 한 번 문제 제기했던 게 있는데 수입차량은 견인하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또 부정주차위반 범칙금을 내도 그건 주차요금 부담보다 훨씬 싸니까. 최고액이 7,200원밖에 안 돼요, 웬만한 데 몇 시만 대도 1만 원, 2만 원이 넘는데.
이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 불일치 하다 보니까 쉽게 부정·불법주차 하는 게 많지 않나, 어떠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