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이 건물이 과장님, 구의회하고 집행부하고 같이 쓰는 건물입니다. 그러면 형평성에 좀 맞게 홍보를 해 주셔야지 그것뿐이 아니어도 지금 지역의 여러 가지 뭐 일이라든지 안내할 거라든지 코로나 건, 아니면 여러 가지 홍보할 게 많은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요새 또 독감예방접종도 하라고 사실 많이들 홍보도 하고 이럽니다. 그런 부분도 홍보 좀 많이 해 주고 그래야 되는데 맨 단체장만 지금 나와요, 계속.
이게 어제오늘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초선 때부터 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이게 시정이 잘 안 되네요.
한쪽만 그렇게 너무 홍보하지 마시고 구의회도 있으니까 구의회라든지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계절마다 우리가 홍보할 게 많습니다. 그런 것도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영상을 보고 접할 수 있게, 또 접근할 수 있게 그렇게 좀 해 주고 또한 어떤 분들은 엘리베이터 타시면 몇 층을 가야 되는데 어딜 가야 되는데 어딘지 모르겠다고 이러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희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그런 것도 가다가 몇 층에 뭐가, 예를 들어서 ‘건축과가 몇 층에 있습니다.’ 라고 얘기를 해도 괜찮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어르신들을 몰라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셔요, 어딘지 모르셔가지고. 비근한 예로 그런 얘기를 했지만 또한 뭐 1층이라든지 보건소 쪽 가는 길이라든지 5층이라든지 그런 우리 지금 다양하게 텃밭가꾸기라든지 뭐 이런 것도 사실은 홍보도 좀 해 주시고 이런 데도 있다라고 그런 간단한 거라도 좀 해 주고 이러면 주민들이 와서 그런 데도 구경, 그거 어딘지도 몰라요, 거기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서 구경하는 것도 모르고. 사실 그런 작은 거라도 큰 거기다 영상을 크게 하는 것도 좋지만 그런 작은 것도 배려를 좀 해 주면 주민들이 여기 청 내에 들어왔을 때 꼭 1층에만 있고 이렇게 하지 않게, 5층에도 올라와서 구경도 할 수 있게 잠깐 쉬었다가 갈 수 있게 이렇게 시간 여유가 되면 그렇게 좀 다닐 수 있게 볼 수 있게 홍보 좀 해 줘야지 맨 똑같은 거가 많이 나옵니다, 사실 홍보가.
그런 부분도 어쨌든 홍보담당관께서 좀 배려해서 형평성에 맞게 홍보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