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지금 여기 건의사항에도 나와 있지만 우리 지금 구청에 엘리베이터 안에 모니터에 홍보하는 거, 그 모니터를 보면 이제 매일 출근은 아니지만 어쩌다 한 번씩 출근해서 이렇게 보면 맨 단체장만 나옵니다. 구의회의 행사라든지 구의회는 별로 안 나오고 단체장만 홍보가 나오는 거 보면 뭐 거기다 그렇게 꼭 단체장만 홍보를 해야 되는지 이 얘기는 오래전서부터 나왔습니다, 사실은. 초선 때부터 이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거를 좀 다양하게 주민들한테 홍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실은 행사라든지 여러 가지 안내문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는데 그런 것은 별로 이렇게 홍보를 안 하고 맨 단체장 어디 행사에 간 거 이런 것만 홍보를 하는데 왜 그렇게 단체장만 홍보를 합니까, 거기다? 거기가 지금 이 구청에 단체장만 있는 건물입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