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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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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중랑구에 지금 도로변에 지금 플라타너스 나무가 잎이 참 많이 커요. 그렇죠? 이제 가을에 그게 이제 봄에 자라면 잎 자체가 넓어서 그게 이제 자라면 사실은 이런 주택가는 좀 덜한데 도로변에 이제 상점들 있고 가게 있는 집들은 간판이 가립니다, 그게 많이.

그런 거를 가지치기를 밑에만 좀 이렇게 많이 좀 해 줬으면 지역 주민들이 그 민원이 좀 덜할 텐데 그런 것도 그 작은 거라도 좀 배려가 신경을 좀 덜 쓰는 거 같아요, 우리 집행부들이. 민원이 꼭 들어와야지만 그거를 나무 우거진 것을 이렇게 좀 뭐지 가지치기를 좀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마시고 도로변에 보면 상가 쪽 있는 도로변에는 미리미리 그것 좀 봄, 여름 지나고 가을 접어들면 이제 낙엽 떨어지면 사실은 상관이 없는데 떨어지기 전에 잎이 무성할 때 간판들이 가리니까 제가 봐도 진짜 간판이 많이 가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가 이제 직원분들이 지금 예전 시대가 아니거든요, 사실 우리 주민들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좀 신경 써서 가지치기를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동네에 보시다 보면 은행나무가 지금 아직도 이제 있는 데가 있어요. 그런 데는 사실 식당 같은 데 앞에 있는 곳은 가을 되면 그게 떨어지면 냄새가 참 고약합니다, 은행이. 그러면 그 부분도 사실은 제거를 해서 다른 나무를 좀 보식을 하든지 그 은행나무는 매년 열리잖아요, 사실.

그러면 그 식당의 앞에 계신 분들은 참 그게 곤욕이라고 그럽니다. 냄새가 그게, 그게 이제 알이 떨어지고 은행나무가, 은행 알이 떨어지면 그게 주민들이 이제 밟고 다니면 고약하니까 그것도 어떻게 좀 우리가 구에서 그런 부분도 사실은 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아요. 제거를 해서 다른 나무를 좀 보식을 하는 걸로 한번 신경 좀 써서 집행 부서에다 얘기해서 과장님, 그것도 좀 한번 알아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어떻게 좀 할 건지 아니면 그대로 그냥 놔둘 건지, 그거를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