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도 많이 좀 우리 구에서 헤아려줘야 되는데 그런 것은 아랑곳없이 그냥 예를 들어서 뭐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만 그냥 탁상논의야, 그냥. 하나도 안 헤아려요, 그런 분들 불편한 사항들을. 왜 그거를 아직도 지금 10년 가까이 그냥 이 상태로 있는지.
사실은 철도청하고 같이 이거 5678철도하고 같이 이거 어쨌든 논의해서 해야 될 부분인데 그냥 그 상태로 있어요, 그 상태로 지금까지. 또 제가 알기로는 1, 2번 출구 사이에도 뭐 에스컬레이터 설치한다고 그거 뭐 그거 또 아마 타당성조사 하고 막 이랬던 것 같아요. 물론 에스컬레이터 중요하죠.
그렇지만 장애인들이 다닐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일단 설치를 해드려야 되거든요. 그런 것은 아예 뭐 생각이 없는 건지, 그냥 무시하는 건지. 장애인들 다니려면 다니고 말려면 말라는 식인지.
그리고 그런 작은 것도 우리가 좀 구에서 헤아려서 그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 다닐 수 있게, 소통할 수 있게,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런 것은 물론 뭐 큰 거 아니면 다른 거 할 것도 많지만 이런 작은 거라도 우리가 좀 배려하고 신경을 써야 됩니다. 솔직히 비장애인들도 장애인 될 수 있는 확률이 많아요, 지금.
여러 가지 교통 상황이라든지 뭐 도로라든지 뭐 하여튼 상황에 따라서 그렇게 생길 확률이 참 많은데 그런 분들을 많이 좀 헤아려서 하루빨리 이거를 좀 보완을 해서 조치를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교통행정과에 이관해서 뭐 알아서 하겠지, 그게 지금 10년이 됐어요. 제가 지금 의원 생활한 지 11년, 12년, 13년째 지금 접어드는데요, 지금까지예요.
제가 구정질문 한 거 있습니다. 두 번이나 한 거 본회의장에서 한 거 있는데 그게 아직도 시정이 지금 안 되고 있어요. 참 안타까워요, 이런 부분이.
어쨌든 과장님이 이것 좀 잘 좀 살피셔서 어떻게 이거 다시 뭐 보완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곳에 설치를 하든지 지금 중화역만 없어요. 사실은 먹골역이나 상봉 인근에 있는 동, 구, 역에는 있는데 안타까워요, 사실은. 그것 좀 잘 좀 헤아려서 신경 좀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