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반갑습니다. 정순희 위원입니다.
지난번 해누리타운에서 건강생태계 신월건강권 해서 토크쇼하고 그거와 관련된 여러 가지 행사 준비를 많이 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2016년부터 진행해서 4차년도까지 왔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질의했던 것처럼 4년 차까지 오면서 처음에 의제 발굴하고 지역건강주민조직 해서 다양하게 발굴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성과도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올해로 마지막이라고 얘기하고 있더라고요.
실제 주민조직 뿐만 아니라 학교 쪽과 연결해서 건강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주민조직도 형성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이 그냥 이렇게 중단되는 건가, 이런 것도 있고 실제 건강 자치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 취지도 있고 실제 양천구가 건강도시를 추진하고 있잖아요. 건강안전도시, 건강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정책사업과 생활권건강생태계 기반 조성을 했으면 앞으로 어떻게 연계해서 해야 될 것이고 저는 이 부분이 긴밀하게 민간협업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이것이 민간 시범사업이 끝나면 향후에는 보건소에서 행정을 어떤 식으로 받아 안고 성과를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들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