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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51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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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때그때 따라서 여러 가지 어떤 평균치로 물론 나올 수도 없겠지만 그때그때 모든 부분이 다르고 그냥 계속해서 넘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형태로 가시는 거예요. 똑같은 형태 많아요, 지금 우리가 이게 다 그거지만. 축구장 가면 너무 잘해놨다고 다 얘기해요, 멋있다고 그러고.

그런데 그거 한 27억인가 8억 들었다고 얘기하면 또 뭐 무슨 얘기하는 거예요, 도대체 뭐 했냐고 또. 그리고 또 뭐 다 뭐 어쩌고저쩌고 얘기하고. 그래서 이런 것을 전문직에 대한 내용하고 감사자문위원회의 어떤 시스템에서 그들의 어떤 부분을 갖춰가 주지 않으면 이런 일은 계속해서 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런 시스템 속에서 이루어져서 우리가 여기저기 계신 분들이 관내 업체 이용하라고 막 하는 이유가 관내 업체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아니, 그 관내 업체도 그 자격이 미달되는 업체를 쓰라는 내용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누구 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도 그런 나름대로 시스템이 딱 구축이 돼 있어야,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그분들이 떳떳하게 나와서 일하고 그분들의 어떤 기술이나 모든 부분이 향상될 수가 있는 것이죠. 이런 시스템이 하나도 없다 보니까 계속해서 쳇바퀴적인 어떤 그런 행도가, 그런 내용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건 감사담당관께서 국장 시절이나 지금 감사담당관 오면서도 좀 뭔가 만들어보려고 해도 너무 광범위하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하는데 감사담당관께서 최소한 그 기본적인 시스템 정도 하나는 만들어서 그 시스템 속에서 뭔가 움직일 수 있어야 되고 그들이 뭔가 절감이 되고 예산 절감이 되고 예산에 대한, 예산을 좀 효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이렇게 잘 쓸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하는 담당자 입장에서는 또 속이 터져요, 본인은 잘 모르니까. 또 자문 구하고 옆에서 뭐 해서 여러 가지 해서 해도 올라가보면 또 뭐 막 부풀려 있고.

그래서 감사담당관께서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제가 두 가지를 이렇게 예를 들어서 했지만 실질적으로 할 얘기는 더 많지만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인지하셔서 감사를 잘 또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필요한 내용에 대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안 그러면 건축과나 토목과나 기술직 부분들이 전부 자문위원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인력풀 얘기라는 걸 제가 하도 많이 해서 인력풀이 지금 잘돼 있어요. 그분들하고 충분하게 상의를 하셔서 제일 중요한 게 상식선에서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겁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