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했을 때 과연 이게 사전컨설팅, 면책제도를 통해서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던 것이 3건밖에 없었다는 내용에 대한 부분은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무수히 많은 공사와 무수히 많은 업무에 관련된 대부분의 민원이 이야기가 되고 있고 그 민원 속에서 서로 다 어떤 협조가 안 돼서 상당히 어려움의 고충에 처해 있는 그런 부분에도 상당히 처해 있는 사건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어요, 각 부서마다. 그런데 3건만 가지고 그 정도 했다는 것은 조금 그렇지 않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했던 내용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사람들이 대면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을 얘기할 수 있는 어떤 기회도 없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예시되어 있는 주민들에게 사전 예고를 한다든가 그들에게 홍보를 해서 공사, 공사를 한다든가 어떻게 해서 이루어진다든가 이런 기본적인 그런 수칙조차도 할 수 없는 그런 사항이 많이 있어요. 하물며 감사담당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