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요즘은 태풍이 가을에도 오고 시도 때도 없이 오면서 집중호우도 많이 오니까, 예전에 방어벽이 넘쳐서 목동아파트에 물이 들어가고, 만약에 그랬다면 큰 문제입니다. 본위원이 운동을 하고 안양천에 나가보면 보여주기식 행정, 조형물을 많이 해서 제방이 훼손된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걱정이 됐는데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 주니까 든든합니다.
과장님 믿을만합니다. 옹벽뿐 아니라 다른 부분, 도로를 만드느라 파손된 부분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왜 그러느냐면 동절기 되고 봄 되면 특히 심하잖아요.
얼었다가 다시 풀리면. 정말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요 몇 해 동안은 다행히 물이 많이 차지 않아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항상 긴장해야 될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거기를 제가 수시로 가봅니다. 과장님 신경을 써서 다른 부분도 사전에 방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