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일정한 거리에 등을 달아줘야 돼요. 안 그러면 옛날보다 못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개선하면 되겠네요.
그리고 이수옥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연말이면 인도를 파니 이런 얘기가 많단 말이에요. 예산낭비하고 예산이 남았으니까 또 저런다고 매년 그래요. 어쨌든 보도블록에 전기선을 깔기 위해서 다 파고 있잖아요.
그런데 용왕산길 인도에 보면 보도블록이 꺼지거나 나무로 인해서 튀어 오르거나 울퉁불퉁한 부분들이 많이 있고 용왕산에서 내려오는 물길, 흙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민원이 있어요. 원래 공사는 6억이었잖아요. 3억이 추가됐잖아요.
보도블록을 팔 때 인도에 문제 있는 부분을 같이 보수를 하면 나중에 연말에 왜 보도블록을 매년 파냐고 욕을 안 먹어요. 그런데 선 까는 것만 파서 거기만 깔고 당장 물이 고이거나 턱이 올라와서 문제가 있는데 손 하나 안대고 그냥 간단 말이에요. 아무리 얘기해도 공사하는 분들은 들을 수가 없잖아요.
과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저하고 한 바퀴 돌자고요. 돌면서 뭐를 개선해야 될지 그리고 어제 공원녹지과 하면서 말씀드렸는데 공원녹지과하고 연계된 부분도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해야 될지 도로과에서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고요.
같이 공원녹지과장하고 다니면서 공사할 때 해야지 매년 연말 되면 도로 판다는 소리를 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