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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1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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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부분은 더 질의를 안 하고, 거기를 이제 가보면요, 사회적기업센터를 가보면 스산합니다, 사실. 거기가 또 주민들이 활용,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이렇게 좀 뒤로 있어서 스산하고 또 코로나로 인해서 본 위원이 이제 오다가다 제가 가면 이렇게 들여다봅니다, 거기를.

유심히 좀 들여다보면 코로나 때문에 그러는지 하는 일을 못 봤습니다, 그 안에서. 안에서 들어가서 뭐 노크해서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밖에서 이렇게 보고 계단에 한번 올라갔다 내려와 보기도 합니다, 하면 사람이 없습니다, 그 안에, 사람 인기척이 없어요. 인기척도 없고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거기를 사무실을 운영을 몇 번이나 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렇게 많은 횟수로 운영을 안 한 걸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아까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그 카페도요, 운영을 안 해서 무인카페라고 지금 해 놓은, 과장님께서는 말씀을 하셨는데 무인카페 운영 안 합니다. 저도 들어가 봤습니다. 문이 잠겨 있고요, 운영을 안 하고 있더라고요.

몇 번 한 두서너 번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 그 뒷길로. 운영을 안 하고 있고, 계속 저도 사실은 그거를 건의를 좀 많이 하는데 지역의 우리 관공서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은 저는 개인적으로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동네에 커피대리점 판매하는 곳이 많아요, 사실.

그런데 그거를 또 우리 구에서도 운영을 한다고 저렇게 만들어 놔서 지금 카페 만들어 놓고 운영 안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거 운영 다시 하려면 다시 또 다 점검해야 되고 위생검사 받아야 되고 여러 가지 사실은 일이 있는데 지금 또한 그거에 버금가게 지금 우리 사회적기업 안에서 무인카페도 똑같습니다. 거기 한번 가보세요, 과장님, 스산해요.

외지고 스산하고 이제 사람들이 별로 없고 어쨌든 우리가 철도청에서 나름대로 임대 얻어가지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는데 과연 지금 그 안에서 4개 기업이 지금 유치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얼마나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나중에 한번 감사 때 제가 자료를 받아볼 것이 고요. 그다음에 그 뒤에 보면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