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이게 잠깐 안 맞아서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는데요. ’22년 말에 착공을 목표로 해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우리는 ’22년 말 전에 최소한 이 부지를 공단에서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용을 할 건지 안 할 건지는 확답을 받아야지, 그 이후에 우리가 부지를 옮기든 또는 새로운 부지를 하든 여러 가지의 이런 대책계획이 세워질 것 같아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2023년 10월경에, 2개월 전에 공문 주고 받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 그리고 통상적으로 우리가 철도공사를 보면 청량리에서 망우까지는 지하지만 망우에서 그 이후의 구간은 지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망우 쪽에 올라오는 부분, 그 부분에서 아마 공사현장사무실이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 있는 자리도 그 전에 경춘선 관련해서 사무실로 사용하던 부지예요, 그 부지가.
그래서 제 생각은 향후에 망우에서 지하로 올라오는 구간이 있기 때문에 현장사무실이 필요한데 지금 망우역 근처에 철도부지가 있긴 있어요. 방정환센터 뒤쪽에 보면 조금 있는데 그 부지를 사무실로 쓰려고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그런데 그렇게 되면 지금 있는 부지가 뭐 한 300평 정도 되고 평수로는. 그래서 아마 거기를 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