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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51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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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본 위원 생각은 물론 이제 예산 절감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분들 상대로 해서 예산 절감에 대한 아이디어나 또는 공모를 좀 집중적으로 해서 거기에 나온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현재 상황이 접목이 됐을 때 포상금을 좀 높이 주는 게 좀 어떻겠냐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흔히 우리가 이제 고속도로를 가다 보면 이제 톨게이트 빠져나갈 때 색깔이 이렇게 칠해져 있잖아요. 운전하시는 분들은 그 전에는 없어서 되게 헤매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 색깔 구분을 줌으로 인해서 소통도 원활하고 또 빠른 인식, 인지하에 사고 없이 다들 톨게이트를 빠져 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제가 알기로는 아마 공무원분이 아이디어를 해서 아마 채택이 돼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특히 이제 우리 중랑구 같은 경우는 예산 절감에 대해서, 이제 물론 이제 일반 뭐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대로 뽑고 또 공무원분들 한해서는 예산 절감 아이디어가 현실적으로 접목이 돼서 예산 절감이 됐다고 판단이 됐을 때는 포상금을 좀 높이 하더라도 지급을 좀 해 주는 게 낫지 않나. 왜 그러냐면 그래야지 이제 공무원분들도 뭐 목적의식도 있고 목표가 있기 때문에 가장 예산 절감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 사실 주민들보다는 우리 집행부 공무원분들이거든요. 우리 위원님들도 사실은 예산 절감을 자꾸 하자고 하고 예산도 깎고 하지만 그것은 굉장히 추산적인 예산 삭감이에요.

개인적인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는 예산 삭감이거든요.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예산을 집행을 하고 편성을 하고 하시는 공무원분들께서 예산 절감 아이디어를 내주는 게 가장 효율적이지 않나, 그런 뜻에서 좀 포상금을 많이 하더라도 저는 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