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법무사라든가 뭐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조금 자원에 관련된 부분에 있으신 분들, 우리 고문변호사라든가 우리 구,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변호사를 한 명 채용된 그런 변호사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여러 가지 검토가 상당히 많을 수 있겠지만. 그러니까 이것을 재정을 최소화시키고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셨던 대면이나 꼭 확인해야 될 부분은 11만 원이라는 그 부분을 지불을 해서 하고 그렇지 않은 간단한 내용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은 뭐 예를 들어서 자원봉사나 외부에 대한 부분으로 해서 건별로 해서 하든지 그것은 병행에 대한 부분을 좀 갖춰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게 21세기에 없어질 직업 중의 하나가 변호사거든요. 그건 무슨 얘기인지 말씀드리면 기존의 AI가 상담해서 지금 외국 같은 경우에는 그런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실제적으로.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을 상담하고 이랬을 때 정확한 팩트를 가지고 전달해 주는 데 큰 의미가 있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