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가 사실 기본적으로 주차장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확보하는 여러 가지 어떤 패러다임이 새롭게 바뀌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그런데 이제 기존에 혜원여고 있는 주차장 80 몇 면 정도 되는 것을 새로 개발을 해서 거기다 주차장도 놓고 생활편의시설도 놓고 해서 복합적인 부분으로 하는 것이 우리가 이제 상징할 수 있는 부분이 망우3동에 주민센터 있는 그 동 쪽에 이렇게 연상을 하게 되거든요, 이쪽으로 이렇게 보면. 그런데 그곳을 옆에서 이렇게 보면 주민들이 상당히 뭐 쾌적하게 그 부분으로 이렇게 하기는 하더라 하시더라고.
그런데 그 공간 배치가 잘못하게 되면 상당히 어떤 민원의 소지가 될 수도 있고 또 주민센터를 아까 말씀한대로 그 주민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차공간도 또 사실 좀 확보를 해서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지금 망우3동 같은 경우에는 별도의 주차장 공간을 확보해가지고 사용을 하는 그런 부분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가 다시 말씀드리면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먼저 적 사례들이 다 있는데 사례들은 안 하고, 그 사례에 대한 검토를 안 하고 실질적으로 그때 당시에 이게 예를 들어서 생활편의 시설이 들어갔을 때 주차공간을 그 안에 집어넣는다, 그거 안 된다, 우리 이렇게 확보해야 된다, 이거 돈을 어떻게 확보해서 한 건데 거기다 주차 공간을 넣냐,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논쟁거리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좀 문제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 부분은 물론 내년도 계획에 의해서 하는 거지만 뭐 이게 내년도에 다 완공될지 우리가 추론적인 부분이지 그 계획대로 뭐 딱딱 찍어져 내려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약 한 200억 원이라는 돈의 예산 확보를 지금 해야 되는데 지금은 현재는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