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아주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이거는 사실은 2022년도에 정기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을 통해서 이런 계획을 세우겠다라고 하는 그런 그 부분을 아마 지금 보고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선례를 어르신복지과에서 사업하는 것 중에 여러 가지 부분에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경로당의 본질적 부분은 조금 소홀히 하고 외부적 다른 어떤 그 부분을 좀 많이 했다라는 것이 위원님들의 어떤 중론적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기는 경로당만 짓는 경우는 없잖아요, 그렇게 짓지도 못하고. 대부분 다 경로당을 짓게 되면 거기에 복합 센터를 같이 해서 경로당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한 편의시설을 복합화 시키고 약간의 규모를 키워서 거점적 어떤 경로당 경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한 부분이 좀 설명이 약간 좀 저조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경로당을 지금 복합으로 지은 곳이 몇 군데 있거든요.
몇 군데 있는데, 거기에 경로당 하나씩 그 속에 경로당이 다 들어가 있는데 그 경로당이 그 계신 분들이 주인인데 나중에 주인행세를 못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문제시화 되고 여러 가지 부분으로 해요. 그런데 이게 복합적으로 지을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사항은 올해인가요, 올해 베이비붐 세대들의 어떤 지금 노인 인구로 전입되면서 지금 우리가 중요한 건 노인인구가 몇 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