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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275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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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7,000원이죠? 그러면 여기서 뭐가 나가야 되냐면 첫 번째, 아까 그분, 회계장부 기장료 5만 원 빼죠? 그렇죠?

보니까 무조건 빼더라고요. 5만 원 뺐습니다. 그다음에 방금 말한 부가세 7,000원 나가고 단말기 수수료가 매달 1만 2,100원이 나가더라고요.

그다음에 카드 수수료가 5,000원 정도가 항상 다달이 나가더라고요. 그다음에 이체 수수료도 나가더라고요. 이것 빼고 나니까 그게 토털 7만 6,000원 정도가 나가요.

이미 7만 원보다 오버가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직 안 나간 돈이 뭘까요? 협약 맺은 거에서 아직 안 나간 돈이 있어요.

일자리경제과 협약에 써 준 게 뭐나면 운영비를 더 쓸 수 있게끔 해주셨어요. 그게 뭐냐면 나눔지원단에서 밥을 먹든가 뭘 사든가 간담회를 하든가 이런 운영비를 쓸 수 있게끔 허락을 하셨기 때문에 여기서 운영비가 더 계속 나갈 수가 있어요. 그게 매달 10만 원에서 20만 원 가까이 나갑니다.

돈이 없을 때는 그것보다 못 나가고 돈이 있을 때는 그만큼 나가고. 그러면 이미 마이너스가 시작이 됐는데 여기에서 기타 운영비로 또 사무용품 사고, 밥 먹고, 간담회 하고 이게 계속 마이너스예요. 이거를 지원단에서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회계장부를 봤으면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었겠습니까?

그동안 일자리경제과니까 한번 들여다봤어요. 지금 몇 년째인데 이게 지금 2015년도부터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2019년이니까 몇 년째인데 이거 한번 들여다보셨어요?

매년 마이너스여서 지금 2019년 9월, 10월 현재 통장 잔액이 육십 몇 만 원인가 그래요. 그러면 아마 11월 기준으로 했으면 더 줄었을 테고 내년쯤 되면 아마 제로가 될 겁니다. 그런 상태에서 계속 나갈 건 나가야 되고.

여러분이 이걸 하셔서 일자리 창출하시고 중소기업 도와주신다고요? 이거 돈 나눠 보니까 아까 251만 원 보내주셨는데요. 지금 계약하신 업체가 모두 몇 개입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