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랬기 때문에 물건 매출이 들어왔을 때 카드 수수료가 빠진 가격이 들어왔는데 주실 때는 카드 수수료를 다시 더해서 돈을 줘야 되는 일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계산이 이중이 들어가서 장부가 보통 복잡한 게 아니에요, 그거를 다시 더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다시 돈을 또 보내고 입금하는 거는 10일에 입금을 하고 이 난리를 치다 보니까 엉망인데, 다 좋습니다.
관리대장 그렇게 부실하게 하셔서 5만 원이, 저는 회계장부는 누군가가 회계 똑바로 정리하시는 분이 하시는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일반 자원봉사자가 가져가셨고. 그 상태에서 참, 그래서 저는 이 나눔지원단이 어떤 단체기에 이 대표가 어떤 분이시기에 이렇게 되나 궁금했는데 지금 처음에 말씀하시기를 단순 봉사자들의 단체라 그래서 이런 분들한테 이런 단체를, 이런 걸 운영을 하시고 계약을 하시고 협약을 맺으셨다는 게 기가 막혀서.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