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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2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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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자료 좀 주시고요. 제가 이제 듣기로는 그 공간이 협소한데도 불구하고 이게 이렇게 쪼개서 신축을 하다 보니까 실제로 어르신들이 가서 즐길 수 그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협소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게 신축을 해 놓고 안 하느니만 못하게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1층의 할아버지 방이 너무 작다고 합니다. 한 몇 분 안 들어가는 그런 공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신축을 해서 예산 들여서 이렇게 신축을 해서 어르신들이 나름대로 거기를 이용을 하셔야 되는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협소하다고 하니까 그 부분은 어쨌든 신축, 뭐 이게 이제 어쨌든 설계를 할 때 변경을 해서 나름대로 어르신들이 크게 이제 나름대로 넓게 좀 공간을 좀 만들어 놔야지 어르신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리고 이제 과장님께서 4층에다가 공동육아방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이들이 자꾸 줄어들어서 거기에 시니어클럽센터를 한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그분들은 시니어클럽은 와서 예를 들어서 무슨 프로그램을 하고 가는, 하는 그런 시니어클럽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러면 물론 그분들이 이제 어르신들이겠죠, 뭐 젊은 사람들은 아니겠지만. 또 그럼에도 어쨌든 이런 경로당이 지금 현재 우리 복지관이 많이 부족합니다, 사실은. 그리고 한쪽에 많이 치우쳐 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있는 노인정들도 사실은 그거 리모델링을 전체적으로 해서 어르신들이 가서 쉴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되는데 예산이 없다 보니까 지금 예전에 그 노인정 같은 경우는 그냥 그 상태에서 맨날 조금씩 조금씩 고쳐서 이용을 하고 있어요. 아주 가서 보면 그 어르신들이 기거할 수 있는 곳이 사실은 안 됩니다. 그런 데를 우리가 하루빨리 그것도 어쨌든 리모델링을 해서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곳을 만들어야 되는데 지금 현재 그나마도 지금 묵1동에 이거를 화랑마을 시니어센터를 지금 신축한다고 지금 과장님께서 얘기를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이렇게 만들어가지고는 신축해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럼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게 돼요. 이 신축해서 어르신들 아니면 시니어 분들이 거기서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램은 복지관이나 이런 데서 운영을 해도 됩니다. 이 어르신들이 거기서 뭘 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놔야 되죠.

본인이 알기로는 이 센터가 평수는 제법 있는 것 같은데 너무 협소하게 지금 설계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거를 한번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고요,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1층서부터 4층까지 어떻게 이거 설계를 해서 신축을 할 건지 그 설계한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