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연기 못 하면 한 번 더 하면 되잖아요, 홍보가 부족하니까 차후에 한 번 더 하겠다,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이거 그대로 한 번 하고 말면 분명히 더 시끄러워져요. 집행부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졸속으로 했다는 소리 분명히 나올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염려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알아서 판단하세요. 답변 안 해도 돼요, 안 하시려면.
한 번 더 하는 게 본위원이 보기에는 좋을 것 같아요,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그게 아까 이야기한 분쟁의 소지를 줄이는 길이에요. 그러면 답변 안 하신 걸로 하고 과장님이 알아서 과에서 판단해 주십시오.
어떤 게 주민한테 과연 공공용지를, 아까 청장님도 오시고 했잖아요. 공공용지로 변경은 해놔야 된다, 가만히 놔두면 나중에 잡종지가 된다, 또 주민들 입주하고 나면 민원이 더 많을 거고, 그러니까 설명을 잘 하면 거의가 이해되고 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작년에 건의 드렸던 건데 4번 국회대로 지상공원화. 답변 설명이 없어요. 이 부분도 공청회 할 때 동산 식으로 한다고 해서 본위원이 굉장히 반대를 했어요, 청소년수련관 할 적에.
그러고 6월 달에 했는데 지금 굉장히 궁금해 해요, 주민들 민원이 많이 와요. 무슨 설명을 해 주셔야 되는데, 5개월이 지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