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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서병완 의원 발언

275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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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우리 관장님 오셔서 1층의 접수대 그리고 우리 고객들 잠깐 기다리는 곳, 수유실에 여러 가지 변화를 많이 줬어요. 그거는 여기 계시는 직원들 위주가 아니고 우리 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 고객입장에서 이렇게 한 거잖아요. 그렇다면 선풍기도 그런 입장에서 봐야 된다.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 정규직이 열세 분, 기간제 열세 분 그렇죠? 그런데 우리 대기실이 밖에 있잖아요. 체육센터 이용하시는 분들이 차를 주로 가져오시니까 그래서 그거는 제가 또 칭찬을 해드릴 부분이에요.

항상 추운 날이든 또 비가 오는 날이라도 비가 오면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쓰고 앉아서 고객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는 거하고 나와서 우산을 받치고 차량을 이렇게 빼십시오. 저렇게 빼십시오. 이렇게 하는 모습을 제가 많이 봤어요.

그런 부분들은 아마 평상시에 우리 직원들에 대한 관장의 교육의 효과도 있을 것이고 또한 우리 양천구 시설관리공단 전체가 3년 전부터 외부평가에서 나급, 가급으로 급상승하는 그런 부분도 각 센터에서 작용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올해 마지막 행감을 하면서 또 우리 관장님은 12월이면 다른 일을 하시는지 그건 잘 모르겠지마는 그런 노고에 우리 관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 더욱더 분발해서 가, 나급을 꼭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공단 본부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 각 센터에서 잘 해줘야 그 힘이 합쳐지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해줄 것을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