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요즘 보니까 주차장들이 굉장히 첨단화돼 가고 있더라고요. ARS도 하고 IoT도 하고 그다음에 점점 직원들이 없어져서 무인 시스템 그런 주차장들로 다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물어보고 해결을 할 텐데 사람이 없어서, 직원이 없어서 저희가 스스로 해결해야 되는 그런 시스템의 주차장들이 많아져서 이런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좀 난감할 때가 있어요.
저 같은 경우, 월촌 주차장 같은 경우 사람이 없어서 예전에는 말로 얘기를 했거든요? “저 저감된 차예요.” 얘기를 하면 할인을 받았는데 요즘은 사람도 없고 누르는 버튼에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100%를 다 내고 나와요. 그런데 그런 데가 곳곳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