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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275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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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린 거 같은데 실제 필요한 정원 대비 현원이 상당히 부족하다. 문화재단이 자기역할을 하려면 문화사업이라든가 도서관 운영 위탁도 하지만 경영관리해서 전문성 있는 분이 있어야 되는데 상당히 과부족으로 나타나고 있고 실제 그런 부분들이 미숙한 측면이 있는 거 같아요. 교육지원과나 문화체육과에서 사업이 이관되면서 아직도 여러 가지 앞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들이 문제점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과도적인 이관 기간에서 나타나는 게 아닌가 싶고 그런 부분은 행정적으로 의회와 사전승인을 받든가 보고를 하든가 이런 부분이 필요할거 같고요. 절차적인 문제라든가 사전에 의회와의 협의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제가 보기에 과거에 했던 문화활동 보다는 상당히 영향 있는 돋보이는 사업들이 몇 군데 보이고 저희도 양천공원에 너무 많은 문화사업이나 행사들이 치중돼 있는데 양천 갑, 을 간의 관계에서 을이 문화적으로 소외된 측면이 있어서 많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던 부분이 있고, 서서울호수공원에 양천 을의 대표적인 축제나 문화행사들을 하자고 제안한 적도 있던 거 같아요.

이사님께서 서서울호수공원이 양천의 대표적인 브랜드 축제나 사업으로 할 만 하다고 의견을 밝히신 바도 있으시다면서요. 어떤 거 같아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