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잠깐 지금 언급을 했지만 우리가 지금 코로나단계가 많이 위급하다고 생각하고 주민들은, 구민들은 자기가 마치 만약에 걸리면 어떻게 되는 걸로 지금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무슨 어디에 모임이라든지 단체회의라든지 이런 것도 가급적 참석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에 예를 들어서 무슨 일이 있으면 나름대로 우리 구청 홍보담당께서는 그런 것을 홍보를 좀 해 주고 자제를 좀 권해야 되고 나름대로 홍보할 것은 하겠지만 그런 것을 많이 좀 엘리베이터나 아니면 1층 전광판에 그런 것을 홍보 좀 해 주셔야 되는데 마치 단체장 무슨 홍보하는 것처럼 매번 똑같은 방송을 똑같이 매번 되풀이해서 합니다. 지역주민들이 지금 상황이 어떤 건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이제 우리 동료 위원께서 실제로 그런 경험을 해 봐서 많이 당황했고 황당해 했고 이런 것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주민들도 저 또한 가까이 있는 사람이 어르신이 확진자가 돼서 당황을 해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것을 좀 나름대로 홍보 좀 했으면 덜 당황할 텐데 결국은 당황을 해가지고 결국 돌아가셨어요. 뭐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이래 놓고는 결국은 돌아가셨지만 그런 것도 우리 홍보담당관께서 그런 것도 홍보를 좀 해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좀 생활을 할 수 있게, 뭐 100%는 될 수 없지만 그런 역할도 좀 해 주셔야 된다고 봅니다, 홍보담당관에서. 그런데 그런 것은 홍보지나 아니면 소식지나 이런 데, 아니면 또 엘리베이터나 전광판에 이런 홍보는 없고 맨날 그냥 단체장 홍보만 주로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우리가 잠깐 제가 언급을 했지만 저희 이제 의회도 기관이 별도로 되어있습니다. 한 건물에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같이 지금 건물은 쓰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2022년부터는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이 홍보를 해 주셔야 되고 물론 지금도 다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집행부에서는 마치 한쪽에만 지금 기관이 운영을 하고 있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거는 제가 초선 때부터 동료위원하고 같이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정이 잘 안 됩니다. 왜 이렇게 시정이 안 되는지 과장님 한번 내년도에 어떻게 할 건지 계획 좀 한번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