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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275회 제5행정재경위원회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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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거는 좀 전에 말씀을 드린 거 같은데 홈페이지를 잘 이용해서 다른 데 현수막을 붙이거나 공고문을 만들어서 학교에 뿌리기 이전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부터 충분히 활용을 해서, 주민들이 어떤 거를 하고 싶으면 어디부터 보겠습니까? 이제는 시대가 앞서가기 때문에 아파트 벽보에 있는 것도 보지만 주민센터 홈페이지를 보는 시대가 점점 도래하고 있습니다. 요즘 인터넷으로 자꾸 유도하잖아요.

등록도 홈페이지에서 하라고. 들어가서 뭐를 보겠습니까? 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먼저 검색을 하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까? 이거는 어떻게 하는지, 선생은 어떤 사람인지, 그 선생에 대한 경력도 아무것도 없고 이력도 없는 상태에서 그 프로그램을 그냥 등록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런 게 다 보충이 돼야 되고 사전에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오픈해야 되는지 투명하게 시작을 해야 되잖아요.

강사를 모집해야 되고 공고도 똑바로 내야 되고 이런 과정이 다 선결된 상태에서 훌륭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뒤에 나오는 이런 미달사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