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동장 의원 발언
이희숙 수강인원이 적은 거에 대해서는 저도 고민을 했습니다. 컴퓨터까지는 분석을 안 해봤지만 수강인원이 일반적으로 10명 미만인 경우에는 고민을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고민을 했습니다. 요즘에 보니까 강사료 지출현황을 보면 적게 받아 가시는 분은 예를 들어 6만 원부터 많이 받아 가시는 분은 한 45만 원까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수강하는 분들하고 인사도 나누고 의견도 많이 듣고 했는데 각 강좌별로 인기종목이 있어요. 인기 종목은 굉장히 증강을 많이 요구를 하고 계시는데 그게 특정 강좌예요. 많이 받아 가시는 분들의 인기종목 이고요. 10명 미만의 종목은 수채화나 민화 이런 것들이더라고요.
제가 오자마자 그 강좌 프로그램을 보면서 고민을 했습니다. 10명 미만자에 대해서. 그런데 내용을 보니까 제가 솔직히 소신껏 말씀드리자면 없애지 못하는 이유가 민화라든가 수채화라든가 정원이 15명으로 되어있기는 하지만 섬세함과 개별적인 지도도 필요하고 이런 분들은 대중적인 거 보다는 집중적인 거기 때문에 저희가 꼭 모든 동이 프로그램을 인기종목 위주로 간다면 요가 아니면 체조, 댄스밖에 없어요.
제가 동장으로서 위원님들이 행감받을 때 반드시 10명 미만은 물어보실 거라고 예측은 했지만 10명이다, 15명이다. 이런 수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