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병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답변 중에 제가 다음 질문을 미리 언급을 해 주신 것 같은데 부전테크라는 이 업체가 제가 행감에서도 언급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사무기기를 취급하는 게 주 업종입니다. 이 부분 제가 미리 지적을 해 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지금 체크를 해 놓은, 한파 취약 어르신 방한용품구매, 온열전기요, 이게 지금 계약 일자가 2월 24일이에요.
겨울이 다 지나고 온열전기요를 구매하신 겁니다. 그것도 1,140만 원을 아주 느긋하게 일반계약으로, 일반경쟁으로 하셨어요. 이게 언제 전달됐는지 참 의문입니다.
겨울이 다 지나서 계약을 체결하고 이게 아마 전달되면 정말로 겨울이 다 끝난, 우리가 일반적으로 겨울을 12월, 1월, 2월을 겨울로 설정을 하죠, 계절적으로. 물론 요즘은 3월까지 상당히 쌀쌀하긴 합니다마는 2월 말에, 2월이 28일까지밖에 없으니까 그것도 감안하면 사실상 겨울이 다 끝난 시점에 일반경쟁을 통해서 계약을 했는데 이 부분은 제가 나중에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그 아래, 에이치디환경.
이건 8,000만 원이 넘는데 1인 수의견적을 하셨어요. 물론 특별한 사정이 있겠습니다마는 제가 지금 이 업체를 거론하는 이유는 에이치디환경, 이 업체가 서류상으로는 지역 업체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네이버 거리뷰를 보여 드리고 있는데요.
이게 그 주소지예요. (화면자료를 보며) 보십시오. 에이치디환경의 주소지가 망우로81길 19입니다.
여기가 지금 그 거리뷰예요, 지금 보시는 이 장면이. 이게 가정집으로 보이세요, 아니면 상가 업체 사무실로 보이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