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정옥 의원 발언
그리고 또 하나, 12쪽 보면 우리동네 주무관 활동도 있고 전수조사를 해서 이렇게 했었는데 제가 5~6년, 6~7년 전에 시장하고 우리마트로 사이에 주택가가 있잖아요. 거기에 옥탑방이나 반지하에 굉장히 어려우신 어르신들이 계셨었거든요. 그래서 보고 참 마음이 아팠었는데 그 이후에는 정말 촘촘한 복지가 이루어지기는 했어요.
그래서 혹시 지금은 그런 어르신들이 정말 복지혜택을 다 받고 계시는지, 그 전수조사가 이 속에 지금 다 포함이 되어 있는지 그게 궁금하기도 하고요. 여기서는 답변 안 해주셔도 되고 그런 분들이 혹시 지금도 계시면, 아마 계실 거예요. 그러면 다시 한 번 특히 여름철도 그렇지만 어르신들은 무더위보다는 한파, 한겨울 지내기가 힘드실 걸로 그렇게 생각이 드니 우리 동장님하고 또 복지담당 팀장, 주무관님들이 좀 가셔서 정말 그런 틈새계층이 있는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셔서 다함께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