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제 이번에 제가 뭐 우리 민원 담당 공무원님들 조례를 하나 발의를 했어요. 물론 이제 행정지원과에는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마을협치과에서 더 신경을 써야 되지 않겠나, 실선에서 민원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가장 그래도 청에 근무하는 과장님하고 또 동장님하고 가장 가깝기 때문에 마을협치과에서 이런 예산을 좀 반영을 해서, 뭐 올해는 제가 아무리 뒤져봐도 그런 예산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내가 우리 직원분들께 물어봤어요. 물어보다가 이제 취약계층만 하나 찾아, 이게 있기에, 과연 우리가 감정 노동자, 감정 노동자 하는데 그중에 이제 한 부분이 공무원분들인데, 더군다나 이제 코로나 오면서 저희 위원님들도 다들 우리 공무원분들 힘드신 거 압니다. 그리고 또 국민이나 주민이 믿는 것은 실질적으로 국가를 믿고 공무원들을 믿고 많이 의지를 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하소연을 하거나 또 항의할 때는 또 가장 가깝게 근접하게 있는 우리 공무원분들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마을협치과에서도 나름대로 예산을 좀 항목을 만들어서 우리 동에서 실질적으로 근무하는, 최전선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1년에 한 번이라도 정신과 치료든 뭐 힐링 프로그램이든 그렇게 받아서 좀 더 삶이 윤택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설명,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