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인터넷을 실시간으로 하는데 안 돼 있는 거는 그렇죠. 다른 거 취학통지서부터 실제 조회 수가 20, 30, 40도 넘어가고 있는데. 그리고 요즘은 웬만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확인해서 다 연락처라든가 하거든요.
이왕에 업데이트 할 때 문영민 시의원님도 당연히 넣어드리고요. 그다음에 웬만하면 사무실 주소. 저희가 휴대폰 같은 경우에는 바쁘다 보니까 개인정보도 있기 때문에 입력을 안 하는데 신정2동 주민센터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실제 본 위원이 소속돼 있는 신정4동은 아예 저의 이름조차도 없습니다. 그리고 예전 의원님이 지금 들어가 계시고요. 그리고 각 주민센터마다 홈페이지 다 보니까 정확한 매뉴얼이 없는 거 같아요.
시·구의원 현황만 있고. 어떤 분들은 주민자치위원회들도 쭉 현황으로 넣어있고 명단도 쭉 들어가 있는데 좀 친절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홈페이지가 그나마 자주 업데이트가 돼 있는 거는 우리 동 소식, 우리 동 이야기 정도인데 그래도 저희가 주민들의 대표라고 동네 일을 좀 보고 있고 열심히 하는데 시·구의원님들의 연락처, 최소한 사무실 그다음에 이메일 주소.
그리고 한 번 업데이트하면 4년은 가요. 성의표시라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 제가 신정2동 동장님한테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특히 신정4동 꼭 동장님한테 말씀드려서 행정협력팀장님, 꼭 좀 업데이트 해주시기 바라고요. 무척 서운하다고 전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