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사실 부담 없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부담 없게 하려고 며칠 전에 살짝 왔다가 현장 점검하고, 담당 과장한테 '커피 한 잔 외에 아무것도 준비하지 마라' 여러 번 당부를 했습니다, 부담스럽게 안 하려고. 그래서 평소에도 앞을 지나면서 주민들 민원을 얘기하고 싶었거든요.
왜 못 들어가냐, 왜 안 받아주느냐, 말도 못해요. 그래서 들어가서 이야기하고 싶어도 부담스러워하실까 봐. 평소에 구립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의원님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원장님 말씀도 옳으신 말씀이고.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모든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당위원회에서 위원님들과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 여러분들께서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목동어린이집 감사를 모두 마치고 오후 2시부터 둥지어린이집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목동어린이집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합니다. (11시32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