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저희도 뭐 그것에 대해서 그 부분은 뭐라고 얘기 안 하는데 이런 내용에 우리가 열악한 환경 속에 처해 있는 여러 가지 현실을 감안하지 않고 사업을 계속해서 하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되는 거예요. 지금 다음 또 얘기할 것도 또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역대 이렇게 보면 동사무소도 저렇게 3개, 4개를 한꺼번에 지은 적이 없어요.
그때는 그런 부분에서 일이 없었는데도 동사무소도 한꺼번에 서너 개나 지으려고 그러고 아, 여기 뒤에 계신 분들이 정신이 없어요, 사실은 일을 하느라고. 너무 많은 어떤 일에 대한 부분으로 다 지금 과에 대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런 동사무소도 서너 개 지어야 되고 코로나 관련된 대체에 대한 부분도 하고 동사무소도 관리해야 되고, 또 그것과 관련된, 아까 마을에 관련된 부분도 시에서 하던 것도 이제 우리 구에서 안아서 다 해야 되고, 시비 전달해 주는 것도 옛날에는 버거웠는데 이제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되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