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대피훈련은 기본이고 아이들이 소화기 사용은 못합니다. 그러면 신고하는 법을 교육시켜야 되고 어떻게 된다는 것을 주지시켜야 됩니다. 제가 현장을 다니면서 다른 거 없습니다.
유아이기 때문에 안전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볼 필요가, 시설이 깨끗하고 잘되어 있어서 소화기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옆방에 소화기가 제조 연월일이 2014년 10월이더라고요.
오래 써도 상관은 없습니다, 액을 바꾸면. 그런데 거기는 기록일자도 없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직원도 와서 봤는데 사실 제일 중요한 게 안전입니다.
그래서 소방이 중요한 겁니다. 아이들이 대피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생님한테 빨리 연락을 취해야 되잖아요. 수시로 안에서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의용소방대를 10여 년 다니고 있는데 어른들도 소방안전교육을 수시로 해야 됩니다. 연기나 이런 걸 놀이형식으로 수시로 하면, 학생이 많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학생이 워낙 많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두 가지를 앞으로 좀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