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거기에 덧붙여서 목5동 인구가 약 5만 명이거든요. 그런데 목5동이 목6동하고 목5동이 합쳐진 겁니다. 그래서 합쳐지기 전에 목5동으로 인해서 우리 어린이집이 배치된 겁니다.
목6동에는 구립어린이집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합치고 난 뒤에 목6동의 원생을 여기에서 모집해서 정 TO를 관리해야 될 의무가 있는 겁니다. 10년 전에 목6동주민센터에 구립어린이집을 짓는 걸로 확정을 했었습니다.
거기에 정원 200명 이상을 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그게 폐쇄되고 목5동주민센터 1층에 49명의 TO로 운영되고 있는데 감당이 안 되죠. 지금 원장님이 염두에 둬야 될 부분이 여기가 다른 데에 비해서 구립어린이집이 적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자산대비 인원수 관리, 인원수를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하셔야지, 줄이려고 생각하지 말고 늘리려고 생각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돈을 수십억 들여서 다른 데에 구립을 지으려고 공무원들이 연구할 것이 아니라 기존에 많은 자산이 투자되어 있는 곳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해서 예산을 줄여야 된다는 겁니다. 그런 것을 생각해 보십시오.
다른 위원님. 윤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