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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원장 의원 발언

27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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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배 목동어린이집 설립 당시에는 200명 정원 인가를 받았는데 그 이후에 아동대비 교사 비율이 너무 많다 싶어서 계속 조정을 보건복지부에서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만 3세 아동이 20명에서 15명, 15대 1로 줄었고, 그렇게 보육지침에 따라서 정원이 축소된 부분도 있고 현재 173명은 예전에는 만 1세의 경우에 교사 1명당 5명의 아이들을 보육하도록 되어 있지만 만 1, 2세까지는 2명씩 더 보육하는 것을 허용했습니다. 7명까지 보육할 수 있도록.

그리고 유아반의 경우에는 3명을 더 보육할 수 있도록 허락을 해 주셨는데 날이 갈수록 저출산이기도 하고 또 보육환경을 좀 더 개선하기 위해서 교사대비 아동 비율을 저희가 정원제로 맞추고 있기 때문에 5대 1, 7대 1, 15대 1, 20대 1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7대 1, 9대 1, 17대 1, 23대 1 이렇게 계산을 해서 정원이 173명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