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많은 걸 느끼고 배웠죠. 그러면 하루에 5번, 1일 5번을 갖다 채워준다는 것은 굉장한 혜택이에요. 그런데 그것도 부족해서 8번을 혜택을 준다, 1일 8번을 갖다 넣어준다?
이거는요, 과장님,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노원이나 도봉이나 성동이 했다고 하지만 노원 같은 경우에는 산도 많고 그리고 인구도 많고 예산 우리하고는 좀 평균 차이가 있다라고 봅니다. 어떻게 예산편성 했을지는 모르지만, 도봉구 같은 경우는 2억 3,000 했고요, 성동 같은 경우에 1억 6,000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중랑구는 올해 하고도 또 더 증액해서 3억 6,080만 원 예산편성을 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올해 5회 실험을 했을 때 부족했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아니면 그래도 넉넉했다고 생각이 듭니까? 아니면 우리 과장님께서 아까 답변하셨듯이 착오점이 있었다, 가져가는 사람들이 그걸 알고 계속 가서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 애로점이 있었다, 몇 회를 해 줘야 그래도 효율성에 적합하다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