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윤인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원훈을 봤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며 창의적인 어린이”더라고요. 또 이 지역이 수명산도 있고 자연과 함께 아이들이 자라는 데 참 좋겠다.
저희들이 얼마 전에 독일에 갔을 때 숲어린이집을 봤습니다. 숲에서 그냥 자연 그대로 뛰어놀면서 자연과 더불어 자라나는 아이들을 보면서 참 좋다,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저희들이 어릴 때 자라난 환경.
그런데 우리 한국은 너무 교육, 교육만 하다 보니까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어떤 것이 정답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연 속에서 자라면서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하는 원훈이 참 좋았습니다. 선생님들이 저기에 있는 것처럼 “그래, 너는 오늘도 예쁘다”.
그 이야기는 어제도 예뻤고 오늘도 예쁘다는 느낌을 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20여 년 동안 하신 노하우가 아닌가 생각을 했습니다. 오늘 뿐만 아니라 늘 오늘처럼 관리운영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