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우리 망우공원과가 신설과로서 평상시에 안 가본 길을 가시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부분으로 뭐 새롭게 또 만들어 내야 되고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과장님도 물론 당연히 고생하시겠지만 팀장님, 팀원 여러분들께서 상당히 고생이 많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화면 한번 띄워보세요. 우리 망우공원 웰컴센터 설계 당선작 발표 해서 제가 이 설명회 때 가봤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그 부분을 발표할 때 이것을 공모하신 하신, 당선된 분이 낙이망우 얘기하면서 이 빈 공간에 대한 쉼에 대한 부분을 강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다시 말하면 이 빈 공간을 주민들이 차곡차곡 채워가는 그 속에서 뭔가 빈 공간 속에 본인을 좀 내려놓을 수 있고 쉼을 할 수 있고 또 빈 공간이니까 새롭게 주민들이 모여서 고민해서 채워가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우리가 존중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우리가 이 속에다가 무엇을 막 채울까를 고민해서 그냥 막 채워 넣는 것보다는 하나하나씩 그 숨결이나 이 낙이망우에 대한 어떤 여러 가지 건설한 나름대로의 어떤 그 소신이나 이런 내용에 대한 부분을 알고 그 속에서 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나 이런 분들이 스스로 채울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과장님은 어쨌든 3월 안으로 뭔가를 다 채워 넣어서 뭔가 이거 해보겠다고 지금 예산을 잔뜩 세우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어느 정도 인식을 하고 하셔야 되는데 그거 없이 기본적으로 채워 넣어야 될 여러 가지 기본만 우선 채워 넣고 오픈을 해서, 오픈을 하고 하나하나씩 채워가면서 그 주민들하고의 어떤 그런 같이 소통을 하고 하면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다 채워 넣어야죠, 과장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