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네, 반드시 한계가 있고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인력, 우리가 담당하고 있는 인력으로 어떻게 효율적으로 가장 신속하게 빠른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가를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우리가 비상벨, 이런 거 안 된다니까요. 그리고 우리가 공항 검색대도 아니고 민원인이 화가 나서 올 때 뭐를 들고 올지도 몰라요, 그런 검색대가 없잖아, 우리는. 그러니까 여러 가지 막 뭐 흉기들이 많잖아요.
뭐 액체부터 시작해서 뭐 흉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화가 나면 이상한 뭐를 하잖아요, 막 화가 난 사람들은. 그러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철저히 무슨 검색대를 통과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뭐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가상해서 철저한 어떤 뭐 소화기도 있어야 될 것이고, 바로 인근에 소화기가 있어야 될 것이고 이런 것들의 매뉴얼을 철저히 만들어서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죠. 우리 직원들이 잘못하면 다칠 수가 있다는 얘기를 제가 이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로 과장님, 이것은 정말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