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준희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동장님. 임준희 위원입니다.
저희가 행감을 현장에 나와서 하는 이유가 의회에 앉아서, 책상에만 앉아서 하면 잘 모르잖아요. 나와서 보고 꼼꼼히 챙겨보고 지적사항을 더 잘 찾아서 하는데 의의가 있는데 오늘 나와서 현장을 보니까 그것뿐만 아니라 그 동의 특징과 현실을 보고, 그것을 알고 저희가 맞춰서 할 수 있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주민센터에 대한 행정적인 지원이 위에서 일괄적인 것이 아니고 그 동에 맞춤형으로 그 동의 특징을 찾아서 다르게 지원해야 되고 다른 정책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아까 뒤에서도 여쭤보고 했듯이 이 동에 특징이 있어서 여름에 무더위쉼터에는 잘사는 동네보다 더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겠구나. 추측이 들어서 여쭤보겠습니다. 무더위쉼터 운영이 타동보다 이용객이 많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