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아까 동료 위원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지금 집행률이 전년도에 아주 저조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내년도 2022년도 예산은 그대로 편성을 했어요, 좀 증액이 돼가지고. 그러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이게 감액이 돼서 예산편성이 돼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전년도의 예산을 책정을 해서 실행을 해봤는데 집행률이 저조하면 올해도 감액을 해서 어쨌든 예산편성을 하셨어야 되는데 전년도에 비해서 사실은 뭐 단가, 뭐 물건 단가가 올라서 그렇겠지만 약간의 증액이 돼 있는데 그러면 지금 코로나가 많이 지금 사실은 위급하잖아요. 지금 아까 동료 위원이 지금 PPT에도 올려놨지만 앞으로 한 5년 동안은 아마 이 코로나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아마 이제 정체가 되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그러면 우리도 거기에 걸맞게 집행부도 예산을 편성하셨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게 거꾸로 예산편성은 어쨌든 더 지금 증액을 해서 편성을 했거든요.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앞뒤가 안 맞다고 보여집니다. 그거에 걸맞춰서 우리도 체육청소년과에서도 예산편성을 했어야 되는데 지금 다른 세부항목도 들여다보면 다 그렇습니다. 보면 집행률이 아주 저조합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체육 쪽은 더 이게 민감해서 이게 내년도에도 과연 이렇게 예산편성 해놓고 집행을 하게 될지 그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작년도와 같이 이렇게 운영을 안 한다 하면 예산편성만 이게 지금, 편성을 해놓은 것이 되잖아요. 그러면 다른 부서에서도 예산이 없어서 집행을 못 하는 부서에 어떻게 보면 이게 잘못된 편성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런 부분을 감안하셔서 예산편성을 했어야지 되는데 그냥 전년도에 비해서 또 전년도의 물가상승에 의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하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