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작년에도 그런 얘기했던 생각이 나는데 우리가 앞으로 벌어질 예측의 부분을 감안한 예산 편성을 하셔야 되는데 1년을 지내고 나니까 평상시에 우리 존경하는 조희종 의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집행률이 상당히 저조함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체육시설이나 이런 부분을 문을 활짝 열고 뭔가 해보시겠다는 열의는 우리 부분으로 하는데 그것은 주민들에게 어떤 과에 얘기했던 생각이 나는데 희망고문을 하시는 거예요, 또. 열어줄 것 같은 예산은 잡아놓고 실질적으로는 열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된 것을 예측하고 있는데 이루어질 것이다?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보면 충분히 예측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면 우리 세입에 대해서 지금 보세요. 이게 작년도 부분이에요. 생활체육교실 여러분들이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지금 표창 20개, 20명, 25개 단체, 뭐 쭉 해서, 올해 표창들 다 하셨어요?
올해 예산이에요, 이게, 지금 띄운 게 저게, 생활체육교실 일반운영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