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물건들이 자꾸 이제 바깥으로 나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국장님이 아까 잠깐 얘기했듯이 물건이 이제 햇빛에 마르니까 또 천막을 쳐달라고 그러고 그늘막을 뭐 어떻게 해달라고 사실 요구는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음식점 앞에, 상점 앞에 본인들도 컨테이너 박스가 또 있습니다.
그리고 가서 실제 가서 보시면 그냥 있습니다. 왜, 위생과에서 검열을 해야지만 거기를 운영을 할 수 있으니까 거기는 그냥 안치만 하고 있습니다. 가서 한번 보십시오.
그리고 떡볶이 장사라든지 무슨 거기 음식 판매하는 판매대가 있습니다. 그런 데는 위생 검열을 분명히 해야 됩니다. 만약의 경우 음식을 먹고 무슨 탈이 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그것도 검열해야 되고 또 거기에 지금 그분들 안에 이제 수돗물도 있습니다, 사실 수도꼭지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공중화장실이 없죠, 그렇죠, 그분들 장사하시는 분들? 한 군데밖에 없습니다.
봉화어린이공원 안에 거기, 다 거기로 오십니다, 상점에서 일하시는 장사하시는 분들이. 또 가까운 분들은 그리로 오는데 가깝지 않은 분들은 뭐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그거를 본인들이 해소를 하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지금 도로를 점용을 하다 보니까 지금 차들이 운행을 하는데 엄청 막힙니다, 거기가.
예전에는 차선이 좀 넓어서 이렇게 비켜 갈 수도 있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은 비켜 갈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장을 본다, 저도 이제 장 보러 가다가 한 번씩 갑니다. 그러면 차를 한쪽에다 세워 놓을 공간이 없습니다.
한쪽은 주차구획선 있고요, 또 양방향이 다녀야 되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태릉시장 입구에서 저 중랑역 있는 데까지 막힙니다, 양방향이. 또 신호등까지 만들어놔가지고 더 정체가 됩니다, 거기가.
그래서 주민들은 뭐라고 얘기하냐면 오히려 예전이 훨씬 낫다, 그렇게 그런 얘기도 합니다, 그런 얘기도. 그런데 저도 이제 다녀 보면 예를 들어서 뭐 추석 때, 명절 때 그 임박해서는 그쪽 길로 갈 수가 없어요. 왜, 그분들도 물건 내리고 물건 싣고 뭐 이러기 때문에 아주 복잡해, 거기가요.
예전에는 여기 태릉시장에서 중랑교 쪽으로 넘어가려면 중랑역 있는 데 그리로 해서 빠져나갔었습니다. 왜, 이쪽 동일로변으로 한신아파트 쪽으로 우회전해서 안 내려가고 거기 동일로변이 좀 막히니까. 그래도 조금 빨리 빠져나가려면 그쪽 길로 나갔는데 지금은 아예 그 길은 생각도 못 합니다, 태릉시장이 막혀 놓으니까.
그런 것도 물론 뭐 도로점용비, 그거 얼마나 받으시는지 모르지만 그 점용비 뭐 1년에 68만 원씩 받는다고 그러네요, 지금 과장님께서 언급을 하셨는데 또 그분들이 장사할 때 인도 쪽이 조금 넓으면 주민들이 시장 보는 사람들이 소통하기 좋아서 유모차 끌고 다니기 좋아서 나름대로 거기를 인도를 넓혀놨는데 인도를 넓혀놓은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 거기 가서 보세요. 아이들 데리고 유모차 옵니까?
안 옵니다. 그리고 상점 가지신 분들이 지금 뭐 이거 노점상 하시는 분들은 아케이드를 해달라고 그러는데 그분들 당연히 안 하죠. 왜냐하면 집에 무슨 공사하거나 건물에 뭐 하려면 그 아케이드 해 놓으면 어떻게 공사를 합니까?
상식적으로 봐도 허용을 안 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지금 상점에 아케이드를 뭘 하신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쪽에 노점상들도 뭐를 지금 국장님께서는 천막이 아닌 뭘 이렇게 한다, 그러면 그렇게 양쪽에서 그늘막을 하면 거진 다 이게 맞닿을 수도 있습니다. 얼마나 크게 하는지 작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그 건물하고 노점상하고 그늘막을 만약에 햇빛그늘막을 하게 되면 거진 다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 안 띄워져 있으면 중간에 또 상점 장사하시는 분들이 뭘 중간에다 막 걸쳐 놓습니다. 그러면 예전보다 더 모양새가 안 좋습니다. 그늘막이 거기가 인도 쪽이 더 넓어진다고 보여집니다, 어떻게 보면.
그리고 가서 보시면 지금 컨테이너박스 안에 그 안에서 뭐든지 장사를 하셔야 되는데 그 안에 물건들이 다 없습니다, 다 바깥으로 나와 있어요, 지금 가서 보시면. 별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저거 해 놓은 것이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일단은 차량이 불편하고 소통하기가, 인도는 조금 넓어졌는지 모르지만 아주 불편합니다, 또.
예전 같은 그런 태릉시장이 아니고 뭐 거리는 깨끗해졌다고 하는데 그렇게 깨끗해진 모습도 안 보입니다. 왜, 조금씩조금씩 나옵니다, 지금. 선 그어놨죠, 지금.
그 선 그어놨는데도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저녁 때 가보세요, 더 나와 있습니다. 또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어떻게 일일이 그걸 다 단속을 합니까?
단속 못 하잖아요. 돈은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주민들한테 그 호응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습니다, 실제로는. 잘 또 감안하셔서 그늘막도 하시든, 안 하시든 그분들하고 어쨌든 상임위에서 의논을 해야 되겠지만 제가 알기로도 과장님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거기 상인회가 상점가라 네 군데입니다.
그게 잘 안 돼요, 각자들 잘 안 되더라고요.